쓰면 한 땀씩 수놓아지는 한글 십자수 글씨
글자를 치면 하얀 아이다 천 위로 바늘이 지나가며 X 땀을 하나씩 놓아요. 실제 십자수처럼 한 줄을 반땀으로 갔다가 돌아오며 덮땀을 얹고, 글자와 글자 사이로 건너간 실은 천 뒤에서 희미하게 비쳐요. 다 쓰면 나무 수틀에 끼운 완성품으로 저장하거나, 받는 사람 눈앞에서 다시 수놓아지는 편지로 보낼 수 있어요.
이렇게 쓰세요
- 실과 천을 고르고 쓰기 위쪽에서 실 색(단색, 그라데이션, 무지개 단사)과 천(흰 아이다, 생지, 검정 아이다, 체크 행주)을 고른 뒤 천을 누르고 써요. 지우면 실이 거꾸로 풀려요.
- 수틀에 끼우기 다 썼으면 오른쪽 위 ‘수틀에 끼우기’를 눌러요. 글이 수틀 크기에 맞게 가운데로 다시 놓이고, 테두리 도안을 골랐다면 위아래에 함께 수놓아져요.
- 저장하거나 보내기 이미지(1080×1350), 짧은 영상, 실제로 수놓을 수 있는 도안을 저장하거나 ‘편지 보내기’로 링크를 보내요.
자주 묻는 질문
- 이 도안으로 실제 천에 수놓을 수 있나요?
- 네. 완성 화면에서 ‘도안 저장’을 누르면 칸마다 실 색이 칠해진 모눈 도안이 저장돼요. 10칸마다 굵은 선이 있고, 14칸 아이다 기준 완성 크기(cm)와 X땀 개수가 적혀 있어요.
- 편지 링크를 받은 사람에게는 어떻게 보이나요?
- 링크를 열면 빈 천 위에서 바늘이 처음부터 한 땀씩 다시 수놓고, 끝나면 수틀에 끼운 완성품이 나와요. 글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고 링크 주소 안에 담겨요. 그래서 링크를 가진 사람은 누구나 내용을 볼 수 있어요.
- 몇 글자까지 쓸 수 있고, 이모지도 되나요?
- 최대 60자예요. 천이 차면 땀이 저절로 작아져요. 한글, 영어, 숫자, 기본 문장부호를 수놓을 수 있고, 이모지는 하트·꽃·별·딸기 네 가지가 직접 그린 십자수 도안으로 바뀌어요. 나머지 이모지는 건너뛰어요.
- 무료인가요? 가입해야 하나요?
- 무료이고 가입도 없어요. 수놓기, 이미지·영상·도안 만들기는 모두 내 브라우저 안에서 그려져요.
- 영상 저장 버튼이 안 보여요.
- 브라우저가 캔버스 녹화(MediaRecorder)를 지원할 때만 보여요. 최신 크롬, 엣지, 사파리에서 돼요. 안 되면 이미지 저장이나 화면 녹화를 써 주세요.
다른 장난감
- 도시가 QR이 된다 링크를 넣으면 건물이 솟고, 하늘에서 보면 그 도시가 찍히는 QR 코드가 돼요.
- 데굴데굴 이름을 넣으면 구슬이 굴러 순서와 조가 정해져요.
글씨는 픽셀 한글 글꼴 갈무리(SIL OFL 1.1)를 칸으로 나눠 수놓았어요.